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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화 · 여덟 명의 문

다음 화
첫 국제선, 도윤은 보따리를 놓지 않는다.
24화 1컷
은수가 보안 검색 절차를 알려 준다.
24화 2컷
민석이 우스갯소리를 하자 도윤 긴장이 풀린다.
24화 3컷
비행기 창밖 구름과 도윤의 놀란 눈.
24화 4컷
낡은 운동화가 처음 해외 공항 바닥을 밟는다.
24화 5컷
사진 없이 여덟 선수의 이름만 적힌 대진표. 도윤 손가락이 8강 칸에 닿는다.
24화 6컷
8강, 4강, 결승은 서로 다른 일정으로 표시된다.
24화 7컷
계체와 의료 확인, 촬영과 인터뷰 일정 안내.
24화 8컷
도윤이 태극기 옆 자기 사진을 오래 본다.
24화 9컷
은수 “이제 저 사람들이 네 이름을 읽어.”
24화 10컷
8강 상대 ‘류젠, 9승 2패, 긴 잽과 킥’ 영상.
24화 11컷
태식 “기훈보다 더 빠르고, 진수보다 멀리서 친다.”
24화 12컷
도윤이 처음 체육관에서 배운 움직임을 떠올린다.
24화 13컷
종이 위 대회 이름보다 상대 발이 자세히 그려진다.
24화 14컷
도윤 “내일도 사람 하나와 싸우는 거군요.”
24화 15컷
도윤이 몸통 공격 뒤 옆으로 나가는 동작을 반복한다.
24화 16컷
중단 지시가 나오자 손을 즉시 내린다.
24화 17컷
태식이 웃으며 미트를 내려놓는다.
24화 18컷
“상대가 센 만큼 준비는 정확하게.”
24화 19컷
큰 소리 없이 끝나는 짧은 훈련.
24화 20컷
언어가 안 통하는 두 선수가 접시를 가리킨다.
24화 21컷
도윤이 번역기로 ‘경기 잘 하십시오’를 보여 준다.
24화 22컷
상대가 웃으며 같은 인사를 답한다.
24화 23컷
서윤에게 보낼 사진에는 도윤과 한 동료, 음식만 담긴다.
24화 24컷
도윤 문자 ‘도전하러 왔는데 친구도 생깁니다.’
24화 25컷
두 선수가 허용 체중을 통과한다.
24화 26컷
류젠이 팔을 길게 뻗어 포즈를 잡는다.
24화 27컷
도윤이 악수를 청하고 류젠이 받아 준다.
24화 28컷
플래시 속 두 선수의 키와 리치 차이.
24화 29컷
중계 소개 ‘한국의 국내 챔피언, 독특한 힘과 압박’.
24화 30컷
글러브 검사가 끝나고 태식이 수첩을 덮는다.
24화 31컷
도윤 “오늘은 제가 길을 열겠습니다.”
24화 32컷
승재 “같이 열자.”
24화 33컷
태식이 문을 밀고 경기장 조명이 들어온다.
24화 34컷
8강 첫 종소리 직전, 류젠의 긴 팔이 올라간다.
24화 35컷

24화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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